[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랜선라이프’ 대도서관, 윰댕부부가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6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대도서관, 윰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대도서관은 북콘서트에서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아이돌한테 열광하는 건 봤는데 인기가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랜선라이프’ 대도서관♥윰댕 부부 사진=‘랜선라이프’ 방송캡처
그는 한자리에 모인 팬들에게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며 1인 크리에이터로서 노하우와 교훈을 전달했다. 이때 아내 윰댕이 꽃다발을 들고 깜짝 등장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들 부부는 강원도, 제주도를 넘어 뉴질랜드에서 자신들을 보러와준 450명의 팬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어줬다. 대도서관은 “우리가 연예인도 아닌데 기다려주시는 게 감사해서 꼭 찍어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팬들은 감격한 듯 눈시울이 붉어졌고, 뉴이스트W JR 역시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이영자가 대도서관의 매력을 묻자 JR이 물에 실제 빠지는 듯한 효과음을 꼽았다. 대도서관은 “그런 것도 알고 계시냐”면서 실제 효과음을 들려주며 실력을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