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홍진영, 김종국 팀 대결에 셀프 폭로 “우리 기억력 안 좋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런닝맨’ 홍진영이 허당미를 솔직 고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럭셔리 패키지 ‘스위스:최후의 정산 룰렛’ 레이스가 펼쳐진 가운데 호텔방에서 틀린 그림찾기를 진행했다.

이날 송지효와 홍진영, 강한나와 김종국, 하하, 양세찬이 팀을 나눠 대결을 펼쳤다.

‘런닝맨’ 홍진영, 양세찬X김종국X하하 대결 사진=‘런닝맨’ 방송캡처
‘런닝맨’ 홍진영, 양세찬X김종국X하하 대결 사진=‘런닝맨’ 방송캡처
양세찬은 재미를 위해 자유의 남신상으로 파격 변신했고, 송지효는 가운과 고글의 변화를 알아챘다. 그러나 가장 크게 바뀐 술잔을 알아채지 못했고 양세찬은 “이 술잔이 자연스럽냐”라고 셀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한나는 의자가 바뀐 하하에 티셔츠가 바뀌었다고 주장했고, 하나도 바뀐게 없는 김종국이 변했다고 말한 홍진영도 폭소케 했다. 하하는 “야 이 바보들아”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편 남자셋팀이 여자셋팀의 허당미에 웃음을 터뜨리자 홍진영은 “그러게 우리팀 기억력 안 좋다고 했죠”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