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멤버들은 평창에 이어 영월에서 육해공 올림픽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영월 동강에서 래프팅 경기에 도전했다. 구명조끼를 입고 준비를 마친 이들은 프리사이즈 헬멧에 각기 다른 반응을 보였다.
김준호X데프콘X김종민, 동강 래프팅 사진=‘1박 2일’ 방송캡처
윤시윤과 정준영은 큰 헬멧에 “왜 이렇게 흔들리고 빠지냐”고 말한 반면 데프콘은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윤시윤, 정준영, 차태현은 수건을 두르고 헬멧을 착용했다.
반면 김준호와 데프콘, 김종민은 그대로 헬멧을 썼고 “우리 머리가 래프팅 하기에 최적화됐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얍쓰 김준호는 래프팅 도중 강제 입수로 마지막까지 웃음을 선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