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같이 살래요’ 박세완이 여회현 동생 금새록에 또 질투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는 연다연(박세완 분)이 박재형(여회현 분) 여동생 박현하(금새록 분)에 사과하러 찾아갔다.
이날 연다연은 박현하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 찾아가 “사과하러 왔다. 그김에 와인도 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같이 살래요’ 박세완X금새록 사진=‘같이 살래요’ 방송캡처 이에 박현하는 “사과까진 할 필요 없다”라며 “박재형이랑 사귀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를 들은 연다연이 “우리가 서로 좋아서 사귀는 건데 왜 고마워하냐”면서 “오빠한테 왜 이름을 부르냐”라고 물었다.
박현하는 “그럼 5분 차이로 내가 오빠라고 불러야하나”라고 했으나 연다연이 탐탁지 않은 듯 “오빠한테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 것 같다”라고 쏘아붙였다. 결국 연다연은 사과하러 갔다가 또 다시 감정의 골이 생겨 난처해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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