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우새’ 한현민이 동생들과 함께 윤정수 집에 방문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박수홍이 한현민과 그의 동생들을 데리고 윤정수의 집으로 향했다.
이날 윤정수는 “한현민만 온다며?”라고 당황했으나 박수홍이 “아이들이 ‘탄산음료 터진 집 가고 싶다’고 그랬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우새’ 한현민X윤정수X박수홍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캡처 윤정수는 이내 당황하지 않고 인형 선물을 건네며 4명의 아이들을 돌봤다.
박수홍은 한현민에 “너도 정신 없을텐데 잠시 쉬어. 어머님은 정말 살 안찌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현민이 “엄마가 동생들 낳고 살이 엄청 빠졌다”라며 웃픈 이야기를 꺼냈다.
한편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본 MC 신동엽이 현재 남보라의 11남매와 과거 방송을 함께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형제가 많으면 생존과 직결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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