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정글의 법칙' 레드벨벳 슬기가 라칸돈족의 소녀들과 소통했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선 슬기의 멕시코 생존기가 공개된 가운데 슬기가 봉선화를 발견하고 라칸돈족의 소녀들의 손톱에 봉선화 물을 들여 주고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간 슬기는 소녀들과 끝없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강남도 “애들 좋아하겠다”라며 슬기의 선택을 치켜세웠다.
사진=정글의 법칙 캡처 이어 양손에 봉선화 물을 들인 소녀들은 하나 같이 즐거워 했다.
한편 멕시코 편 이후 ‘정글의 법칙 in 사바’는 오는 27일 오후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