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멕시코’에서는 정글 생활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라칸돈 족이 모두 떠났지만 사춘기 소년 라울만은 병만족의 주변을 맴돌았고, 라울은 슬기를 선택했다.
이에 남보라는 “라울 나 잊었어? 금사빠네 나 차였어”라며 우는 시늉을 했다. 라울은 무릎을 꿇고 슬기에게 꽃을 건네면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줄리엔 강은 “사랑에 빠졌어요 누구 사랑에 빠졌는지 알아요?”라며 남보라와 레드벨벳 슬기를 가리켰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