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백년손님’ 이봉주가 김동현과 함께 클럽으로 향했다.
21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는 다음 방송분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오는 28일 방송분 예고편이 그려졌다.
‘백년손님’ 김동현 이봉주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화면 캡처 김동현은 “클럽도 한 번 씩 간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봉주는 “말 나온 김에 갈까?”라고 제안했다.
이어 이봉주는 “동현이 마지막 클럽을 위하여”라고 외쳤고, 클럽 가기 전 김동현과 함께 춤을 연습해 웃음을 안겼다.
클럽에 도착한 김동현과 이봉주는 정신없이 몸을 흔들었다. 이후 김동현은 “앞에 나가서 추겠다”며 무아지경으로 춤을 추는 모습을 선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