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 제자 안우연과 재회 “누나라고 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가 제자 안우연과 재회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 비긴즈’에서는 이지우(백진희 분)가 10년 전 과외학생 선우선(안우연 분)과 다시 만났다.

이날 선우선은 피로누적과 쇼크로 쓰러진 이서연(이주우 분)을 데리고 응급실로 향했다. 그곳에서 우연히 옛 과외선생님 이지우와 마주쳤다.

‘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X안우연 재회 사진=‘식샤를 합시다3’ 방송캡처
‘식샤를 합시다3’ 백진희X안우연 재회 사진=‘식샤를 합시다3’ 방송캡처
연락처를 주고받은 두 사람은 만날 날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이후 선우선이 이지우에 전화를 걸어 “선생님 지난번에 약속했던 맥주 한잔해요”라고 약속을 잡았다. 이지우는 자신을 꼬박꼬박 선생님이라 부르는 선우선에 “낯 간지럽다. 누나라고 불러”라고 말했다. 그러나 선을 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선우선이 “한번 스승은 영원한 스승이다”라며 단호히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과외하던 과거 추억을 회상하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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