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캐처` 고승우, 머니캐처 의심..김지연 "속상했다"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러브 캐처' 고승우가 머니캐처로 의심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1일 방송된 Mnet '러브캐처'에서 캐처들의 네 번째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의 커플 챌린지 우승팀은 이채운과 황채원 커플이었고, 황채원은 이채운에게 "어떤 사람을 볼 것이냐"고 물었고, 이채운은 "고민 중인 사람이 있다"고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캐처들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승우는 술을 마시자며 김지연에게 말을 꺼내면서 두사람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한초임은 이채운에게 "오빠는 진지한 사람을 좋아하니까. 내가 진지하다"고 돌직구 고백을 던졌으나 이채운은 아리송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러브캐처 캡처
사진=러브캐처 캡처
한편 이날 김지연은 고승우와 진지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김지연은 "내가 막 끼어드는 것 같고 방해하는 것 같고 그래서 속상했다"며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출연자들이 머니캐처로 의심하는 사람이 공개된 가운데 6명은 고승우를 머니캐처로 의심하면서 알 수 없는 사각관계를 예고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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