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이홍기 사진=‘배틀트립’ 방송 캡처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 이홍기가 서효림에 잔소리를 퍼부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서효림, 이홍기의 ‘현실남매 투어 in 캐나다’ 2편이 그려졌다.
서효림, 이홍기는 캐나다 파머스 마켓으로 향했다. 이홍기는 “가게들이 일찍 문을 닫아, 일찍 일어나야 한다”며 아침일정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서효림은 “여행가면 그 나라 마켓을 꼭 간다”고 말했다. 이홍기는 파머스 마켓을 보자 “모란시장이네”라고 농담을 건네면서도 “이런 데 맛있는 게 많다던데”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각자 먹고 싶은 음식을 사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했다. 오직 치킨만 사온 이홍기와는 달리 서효림은 피자, 도넛, 치킨 등 다양한 음식을 펼쳐놨다.
이를 본 이홍기는 “꼭 다 먹지도 못하는 걸 사오더라”라고 말했고, 서효림은 “이런데 오면 먹어야지”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레드벨벳 웬디 또한 “잘했다”며 서효림의 말을 거들어 이홍기를 주눅들게 만들었다.
또 서효림은 “한국에서 먹어보지 못한 맛”이라며 만족해했고, 이홍기는 특정 치킨 브랜드를 언급하며 “한국에 있어”라고 우겨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