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사람과 사물의 사라짐?..알 수 없는 배니싱 현상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서프라이즈' 사람 혹은 사물이 사라지는 배니싱 현상이 공개됐다.

5일 방송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는 갑자기 사라졌다 살아서 돌아온 인도네시아 여성 니닝 수나르쉬의 사연과 함께 배니싱 현상이 방송됐다.

이날 갑자기 사라졌다가 1년 6개월 만에 돌아온 인도네시아 여성 니닝 수나르쉬가 겪은 일이 배니싱 현상에 대한 일화가 소개됐다.

이어 인도네시아 당국에서는 그가 거액의 빚을 졌다는 점에서 사기극의 가능성을 보고 수사 중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와 같은 현상이 몇 차례 더 있었다. 이를 배니싱 현상이라고 한 것.

사진=서프라이즈 캡처
사진=서프라이즈 캡처
이에 17세기 영국군이 점령하려 한 섬의 100여명의 사람이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것은 물론 1917년 1차 세계대전 중 터키 군과 전투 중이던 영국군 319명도 사라졌으며 1978년 호주 남부에서 훈련 중이던 프레데릭 발렌티크도 흔적도 없이 사라진 바. 한편 일각에서는 사라진 사람들이 웜홀을 통해 공간이동을 한 것이라고 주장, 조작되거나 착각이라고 일축하는 의견도 있었으며 배니싱 현상으로 알려진 사건들은 영구실종 상태로 종결되거나 해골 혹은 미라 상태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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