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유준상 “이상윤과 띠동갑”..최강 동안 50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유준상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로 유준상이 출연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뮤지컬 연습 현장으로 향했다. 이곳에 마주친 사람은 배우 유준상.

‘집사부일체’ 유준상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집사부일체’ 유준상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멤버들은 뮤지컬 연습 현장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유준상과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 간식을 먹으며 인사를 나눴다. 멤버들은 유준상이 자기관리를 잘 하는 걸로 알려졌다고 하며 나이를 물었다. 유준상은 “이상윤 나이가 어떻게 되지”라고 묻자 이상윤은 닭띠라고 답했다.

이에 유준상은 “나랑 띠동갑이야”라고 말하며 자신이 50세임을 알렸다. 깜짝 놀란 양세형은 “나 말 놓을 뻔 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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