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뮤지컬 연습 현장으로 향했다. 이곳에 마주친 사람은 배우 유준상.
‘집사부일체’ 유준상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멤버들은 뮤지컬 연습 현장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후 유준상과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다.
간식을 먹으며 인사를 나눴다. 멤버들은 유준상이 자기관리를 잘 하는 걸로 알려졌다고 하며 나이를 물었다. 유준상은 “이상윤 나이가 어떻게 되지”라고 묻자 이상윤은 닭띠라고 답했다.
이에 유준상은 “나랑 띠동갑이야”라고 말하며 자신이 50세임을 알렸다. 깜짝 놀란 양세형은 “나 말 놓을 뻔 했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