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마마무가 ‘너나 해’ 활동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지난 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팬싸인회까지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남겼다.
이어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청량섹시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마마무 ‘너나 해’ 활동 마무리 인사 사진=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또한 마마무가 “뜨거운 여름 이열치열로 쭉 함께해주신 무무들. 고생 많았다”라며 팬들을 향해 애정을 표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달 16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너나 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정열적인 매력으로 여름을 뜨겁게 달구며 서머퀸의 자리를 공고히 한 마마무는 성황리에 활동을 마쳤다. 오는 18일과 19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4Season S/S’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