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에서는 생활 밀착 고민을 털어놓는 황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보는 근황에 “카페를 운영하고 일이 있을 때는 나오고 한다”라며 한 달에 카페를 몇 번이나 운영하는지가 눈길을 모았다.
사진=안녕하세요 캡처
이어 황보는 “저도 좀 놀고 해야 하니까 열고 싶을 때 연다”라며 “이번 달에는 네 번 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황보는 자신의 고민을 “차가 오래됐어요”라며 17년 된 차를 타고 다닌다며 잔고장이 잦다는 말에 ‘차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버튼을 눌러 주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에 황보의 차 바꾸기 고민에는 무려 200명 중 153명이 버튼을 눌렀다.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