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에서는 인터뷰를 모두 떠안게 된 예진우(이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상(문성근)은 자신에게 온 파업 관련 인터뷰를 오세화(문소리)에게, 이동수(김원해)에게, 이동수는 예진우에게 인터뷰를 넘기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사진=라이프 캡처
이어 의국 내부의 압박으로 인터뷰를 맞게 된 이동욱은 응급실 긴급 상황에 직면했고, 새글21 기자 최서현(최유화)과 만난 예진우는 성과급제에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신임 사장이 부임하자마자 이것부터 시작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이어 예진우는 "추구하는 방향을 입증했다고 밖에 할 수 없다”라며 의약 사망 사고에 대해서 예진우는 거짓말할 수 없자 진실을 밝혔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