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가 월화극 1위를 지켰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는 전국기준 9회 7.2%, 10회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7.3%, 9.0% 보다 각각 0.1%P, 0.2%P 하락한 수치지만,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드라마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서리(신혜선 분)와 공우진(양세종 분)은 가까워지며 서로에게 호기심을 느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 33, 34회는 5%, 5.3%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는 2.3%, 2.6%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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