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 ‘2년째 라디오 DJ+복면가왕 준우승자’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예원은 라디오에 대한 애정이 대단한 연기자다.

2015년 6월 26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게스트로 라디오에 데뷔한 김예원은 2017년 6월 14~15일 KBS Cool FM ‘볼륨을 높여요’ 스페셜 DJ로 첫 진행을 맡았다.

김예원은 스페셜 DJ 시절 호평을 바탕으로 2017년 7월 3일~2018년 6월 3일 ‘볼륨을 높여요’ 정규 DJ를 역임했다.

김예원. 사진=김예원 SNS
김예원. 사진=김예원 SNS
‘볼륨을 높여요’ 하차 당시 김예원의 눈물에 많은 이들이 ‘경질’이라고 짐작했으나 오히려 자신의 이름을 딴 프로그램진행자로 승격했다. 2018년 6월 4일부터 KBS Cool FM가 송출 중인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를 통해 DJ로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다.

김예원은 MBC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파일럿 시즌 준우승자이기도 하다.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준우승은 김예원이 2010~2016년 쌓은 뮤지컬 경력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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