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식샤를 합시다’ 윤두준이 백진희 앞에서 츤데레 매력을 뽐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3’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이 이지우(백진희 분)를 은근히 도와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우는 “나 세븐, 비 엄청 좋아한다”고 말했다.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 백진희 사진="식샤를 합시다3" 방송 캡처 하지만 이들은 주점을 열고 준비하느라 축제를 즐기지 못했다. 그러던 순간 두 사람은 솜사탕을 먹고 돌아가려다 세븐의 노래가 흘러나오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지우는 키가 작아 세븐이 보이지 않았고, 구대영이 이지우를 번쩍 위로 들어 올렸다.
이지우는 “내려둬”라고 말했고, 구대영은 “안 무겁다니깐 콩알만 해서. 보여 세븐?”이라고 물었다.
이에 이지우는 “이제 됐다”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구대영은 “그렇게 좋냐 세븐 보니깐”이라고 재차 물었고, 이지우는 “응”이라고 답하며 묘한 감정을 느껴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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