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민, 남편 언급 “12살 연상의 캐나다 교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변정민이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변정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는 12살 연상 남편에 대해 “캐나다 교포고 변호사 일을 하다 최근엔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변정민 남편 공개 사진="아내의 맛" 방송 캡처
변정민 남편 공개 사진="아내의 맛" 방송 캡처
이어 “최민수 아내 강주은의 소개로 남편과 처음 만났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처음엔 나이 차 때문에 집에서 반대했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변정민은 “12세 연상이라 그런지 남편이 굉장히 건강관리를 한다. 딸 둘을 낳고나서는 더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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