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비아그라 복용한 적 있다?..“드라마 촬영 때문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라디오스타’ 안보현이 비아그라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홍보가 기가 막혀’ 특집으로 MBC 새 주말드라마 ‘숨바꼭질’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유리, 송창의, 김영민, 안보현 네 명의 배우가 출연했다.

이날 안보현은 최근 비아그라를 처방받은 일화를 밝혔다. 그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고산지대을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안보현 비아그라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안보현 비아그라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이어 “고산병 때문에 비아그라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고 미리 처방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안보현은 “처음에는 먹을 필요가 있겠냐고 생각했는데 공항에서 내리자마자 쓰러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효과에 대해 물어보자, 안보현은 “비아그라를 먹고 두통이 나아졌다. 다른 일은 생기지 않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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