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구내식당' 소진과 이상민, 조우종이 롤러코스터 레일 점검에 나섰다.
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내식당-남의 회사 유랑기'에서는 걸스데이의 소진이 출연한 가운데 동심이 살아있는 장소인 'S랜드'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S랜드에 간 소진, 이상민, 조우종은 직업 체험에 본격적으로 나섰고, 롤러코스터 레일 옆 좁은 통로로 이동했다.
이에 직원분은 우선 육안으로 체결 상태를 점검하고, 레일 또한 반사경을 이용해 꼼꼼히 체크하는 등 실력을 자랑했다.
사진=구내식당 캡처
이어 체인의 원활한 급유상태를 조절했고, 이상민은 "직장님께서 굉장히 성격이 꼼꼼하시다"라고 하자 신봉하 직장은 "이건 사람이 타는 거고 한번 이용이 끝인 것이기 때문에 더욱 점검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 모습을 지켜본 소진은 "이걸 전부 사람 손으로 하는 거구나"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상상도 못해본 레일 점검에 점점 높은 곳으로 향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