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클럽’ 김구라, 스페인 여행 자랑 “최근 촬영차 갔다 왔는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미식클럽’ 멤버들이 스페인 대표 음식 파에야에 도전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미식클럽’에서는 일명 ‘샤로수길’이라고 불리는 서울대 입구역 인근 맛집을 방문한 김구라, 정보석, 허영지, 이원일, 김태우와 게스트 카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울대생이 추천하는 1위 맛집이 공개됐다. M레스토랑은 신선한 해산물과 쌀을 익혀낸 파에야가 유명한 가게다.

‘미식클럽’ 김구라 사진=MBN ‘미식클럽’ 캡처
‘미식클럽’ 김구라 사진=MBN ‘미식클럽’ 캡처
초대형 파에야를 본 멤버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인증샷을 찍었다. 특히 허영지는 “인테리아가 너무 예쁘다”며 극찬했다. 김구라는 “스페인을 촬영차 갔다 왔다. 보케리아 시장이라고 유명한 곳이 있었다. 과일, 해산물 등 다양한 게 많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이원일은 “식재료가 발달한 나라라 미슐랭에 등록되어 있는 곳도 많다. 창의적인 음식의 나라”라며 “파에야가 대표 음식이다. 농부들이 큰 팬 펼쳐놓고 빨리 먹기 위해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구라는 스페인에 갔다온 것을 자랑하며 다양한 음식을 시켜 멤버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음식 나오기 전에 노래를 요청하자, 카이는 “스페인 식당에 왔으니까 투우사의 노래를 불러보겠다”며 열창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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