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게임 아닌 푸드채널 만들었다?(랜선라이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랜선라이프’ 대도서관이 푸드채널에 만들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대도서관, 윰댕, 밴쯔, 씬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대도서관은 “새로운 채널을 만든다. 이번에는 푸드인데 그 중에서 디저트”라며 “디저트를 선택한 건 글로벌을 지향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대도서관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캡처
대도서관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캡처
게임방송이 아닌 새로운 채널을 만든 이유에 대해 묻자, 대도서관은 “실제로 유튜버들이 2~3개 정도 가지고 있다. 채널이 짬뽕이 되면 안 된다. 하나의 채널을 10~30대가 다 보면 이도저도 아닌 채널이 된다. 연령 성별로 나누고는 한다”고 밝혔다. 씬님은 “저도 채널이 3개다. 다이어트팁, 메인인 뷰티, 일상채널이 있다”고 말했다.

밴쯔는 “메인 먹방, ASMR, 일상채널이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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