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더 브라더스가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동을 안겼다.
더 브라더스는 11일 오후 방송된 MBC 뮤직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풀버전’ 방송에서 감성 가득한 발라드 공연을 펼쳤다.
이날 화이트와 베이지 톤을 매치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더 브라더스는 ‘아름다워’로 특유의 하모니가 더해진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국내외 케이팝 팬들에게 실력을 각인시켰다.
더 브라더스, ‘2018 코뮤페’ 무대 사진=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방송 캡처 ‘아름다워’는 지난 6월 발표한 곡으로 더 브라더스만의 밝고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한 미디엄 템포의 어쿠스틱 팝 스타일의 곡이다.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어쿠스틱 기타, 드럼이 어우러져 귀를 붙잡는다.
한편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1일차에는 워너원, 트와이스, 아이콘, 마마무, 오마이걸, SF9, 라붐, 우주소녀, 빅톤, 위키미키, 헤일로, 플래쉬, 인투잇, KARD, H.U.B, TRCNG, 해시태그, 김동한, 네온펀치, 미교, 브로맨스, 소울라티도, 마이틴, 더 브라더스, 우진영-김현수, 임채언, GBB, 조엘 등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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