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언더나인틴’이 지난 1일을 시작으로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는 “‘언더나인틴’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해 가능성 있는 10대 소년들의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디션을 통해 ‘언더나인틴’의 참가자를 선발할 것”이라고 알렸다.
지원자가 1000명에 임박하며 훌륭한 재능을 가진 10대 지원자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언더나인틴’ 또한 8월말까지 진행되는 참가자 모집은 더 많은 10대 소년들이 지원해 자신들의 꿈을 향해 도전 할 것을 예고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오디션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국내외 참가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오는 11월 첫째 주 첫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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