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희정이 아역시절 강타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힌다.
오는 15일 방송예정인 JTBC4 예능프로그램 ‘미미샵’에선 건강미 넘치는 ‘23호 언니’ 김희정 그리고 ‘뇌섹녀’ 심소영이 출연한다.
이날 김희정과 심소영은 ‘미미샵’ 직원들에게 힙한 메이크업 비법을 전할 예정이다. 건강미 넘치는 23호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김희정은 손님으로 방문하지만, 직원인 신소율에게 힙한 메이크업 전수에 돌입한다. 손님이지만 이례적으로 ‘미미샵’ 직원에게 메이크업을 해준 것이다.
‘미미샵’ 김희정
김희정 덕분에 신소율은 데뷔 13년 동안 고수하던 내추럴 메이크업을 버리고, 섹시한 ‘힙스터’로 완벽 변신해 주변을 놀라게 한다.
특히 신소율은 “어떡해. 나 다른 사람 같아”라고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가하면, 즉석에서 김희정에게 섹시 댄스까지 배우며 ‘힙스터’가 되기 위한 열정도 불태울 예정이다.
김희정은 또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하다”며 아역 시절 H.O.T. 강타와의 감동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주변을 놀라게 만든 김희정과 H.O.T. 강타와의 반전 인연, 신소율과 토니안의 ‘힙’한 언니 오빠로의 열띤 도전 결과는 모두 ‘미미샵’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미미샵’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JTBC4,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계정을 통해 동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