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김부선이 딸 이미소를 언급했다.
김부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 딸이 해외 노동자로 취업 출국한다. 이재명 법정에서 만나자”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보금자리를 쫓겨 나는 애처로운 내 새끼. 이재명의 거짓말 때문에 떠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부선 딸 이미소 사진=KBS 김부선은 여러 방송을 통해 딸 이미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부선과 함께 출연한 이훈은 “난 김부선의 딸 이야기를 듣고 싶다. 우리 아버지도 투쟁을 많이 하셨는데 자식 입장에서 편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김부선은 “딸이 분명 엄마가 하는 일은 옳대. 그런데 매일 운다더라. 엄마가 상처받으니까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 그런데 엊그저께는 자기네 학과가 없어지게 생겼다고, 투쟁해야겠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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