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윤지민 “친정과 시댁, 아침밥 스타일부터 달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백년손님’ 윤지민이 친정과 시댁이 모든 것이 다르다고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에서는 배우 윤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지민은 친정과 시댁이 아침 먹는 스타일부터 다르다고 밝혔다.

‘백년손님’ 윤지민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화면 캡처
‘백년손님’ 윤지민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화면 캡처
윤지민은 “저희는 아침에 고기를 먹는다. 시댁에 내려갔더니 선식을 먹더라. 문제는 선식도 천천히 드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씹어드신다. 내가 이렇게까지 노력하는데, 3분이면 먹을 수 있는데 남편도 우리 식습관도 맞췄으면 했다”라며 남편 권해성이 친정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더불어 그는 “시댁은 천천히 한다면 면 친정은 ‘빨리 빨리’하자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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