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이달의 소녀가 정식 데뷔를 하고 타이틀곡 '하이 하이(Hi High)' 무대를 선보였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린 '이달의 소녀' 데뷔 앨범 '+ +(플러스 플러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는 타이틀곡 '하이 하이(Hi High)'의 무대를 보여줬다.
한편, 이달의 소녀 데뷔 앨범 '+ +(플러스 플러스)'는 타이틀곡 ‘하이 하이(Hi High)’를 포함해 '+ +', 'favOriTe', '열기', 'Perfect Love', 'Stylish'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