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조빈, 원흠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노라조 새 멤버 원흠이 합류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21일 서울 마포구 홍대 브이홀에서 노라조 새 싱글 ‘사이다(CID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원흠은 노라조에 합류하게 된 이유로 "노라조 제의를 해주셨을때 고민을 많이 했다. '노라조라는 레전드그룹에 잘 녹아들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 더 노력하는 원흠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라조가 3년 6개월만에 선보이는 신곡 타이틀곡 '사이다'는 음료수로서의 고유 명사 뿐만 아니라 "답답한 상황이 통쾌하게 진행되는 경우"를 뜻하는 청량감의 대명사로 시원한 청량감을 극대화시키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팝 록음악 그룹 노라조가 원년 멤버 조빈에 새 멤버 원흠을 영입해 2018년 다시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