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엄지의 제왕’ 62세 동안 주부가 등장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은 ‘폭염에 폭삭 늙어버린 피부를 되살려라’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서유원 주부는 “물을 자주 먹고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목주름이 없다고 친구들이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사진=MBN ‘엄지의 제왕’ 캡처 또 “나무젓가락 운동으로 입꼬리 운동을 자주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MC가 “혹시 실례지만 방청객 중에 57년생 있으신가요?”라고 물어봤다.
이에 57년생 주부 방청객이 등장했고, 그는 “너무 동안이다”라며 서유원 주부에 대해 칭찬했다.
패널 홍록기는 “(방청객도)친구들 사이에서 동안 소리를 들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방청객은 “나름 피부 좋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말했지만, 피부 나이 차이가 심각하게 나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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