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다이아 주은이 최근 불거진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는 다이아 새 앨범 ‘서머 에이드(Summer Ade)’ 발매 기념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주은은 지난 13일 제기된 비투비 육성재와 열애설에 직접 해명했다. 이날 열애설에 관한 질문을 받은 주은이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다이아 주은이 열애설 해프닝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어 “지인들끼리 모이는 자리에 육성재 씨도 동참한 것뿐이다. 사적으로는 연락하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스케줄 도중에 열애설이 나서 당황했다. 멤버들조차 ‘이거 사실이냐’라고 물어볼 정도였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리더 기희현 역시 “다이아가 열애설이 날 줄은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면서 단순 해프닝이라고 웃어 넘겼다.
한편 다이아(유니스, 기희현, 제니, 정채연, 예빈, 은채, 주은, 솜이)는 지난 9일 네 번째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Summer Ade)’를 발표했다.
오랜 공백기를 깨고 댄스곡 ‘우우(Woo Woo)’로 돌아온 다이아는 컴백과 동시에 데뷔 1066일만에 처음으로 ‘더쇼’에서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기쁨을 맛봤다.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멤버들은 지상파 1위라는 새로운 꿈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