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계프로모델대회’ 세빛섬 뜨겁게 달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각국을 대표하는 프로모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18 세계프로모델대회’ 본선이 슈퍼비엔터테인먼트와 엠투엠미디어의 주관으로 지난 17일 오후 서초구 세빛섬컨벤션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열렸다.

이번 ‘2018 세계프로모델대회’ 본선 무대 한국대회장은 이국순 회장, (주)양양티엠피 대표가 맡았다. 더불어 탤런트 송기윤, 김명수, 노현희, 박민경, 임세랑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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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계프로모델대회’는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개최되는 패션 문화 교류의 축제로, 슈퍼비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했다. 이에 슈퍼비엔터테인먼트 소속 키즈걸그룹 젤리걸이 공연을 선보여 큰 관심을 끌었다. 그밖에도 걸그룹바바, 옆집오빠, 덤덤하모니등 다양한 공연팀들이 2018세계프로모델대회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각후원 업체들의 협찬으로 대회가 더욱 풍성해졌다. (주)퍼플스 결혼정보회사, (주)제일영농 벼꽃방앗간, 인천나은병원, (주)마이얼스데이키즈 화장품, (주)앤이푸드, (주)양양티엠피, (주)YK건설 (주)REBOOT (주)미스터부 (주)한성아이디, 단다슈즈, 주)한돈, 크리스챤쇼보, 원마운트 등 여러 협찬사에서 다양한 후원을 제공했다.

[chanyu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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