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노라조가 유쾌한 ‘사이다’ 매력으로 하루 피로를 싹 날렸다.
노래 가사처럼 막힌 속 뻥 뚫어주는 시원한 가창력과 재치있는 무대매너로 보는 이들의 흥을 돋웠다.
특히 이날 조빈은 ‘우리는 연인 사이다’ 가사에 맞춰 원흠을 붙잡고 웨이브를 선보여 폭소케 했다.
‘더쇼’ 노라조 ‘사이다’ 무대 사진=‘더쇼’ 방송캡처 또한 원흠의 기타 퍼포먼스에 이어 백댄서들이 사이다 머리모양인 조빈의 머리에 빨대를 꽂는 모습으로 배꼽잡게 했다.
한편 노라조는 지난 21일 싱글 ‘사이다’를 발표했다.
새 멤버 원흠을 충원, 3년 6개월 만에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노라조는 아이돌 못지않은 러브콜로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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