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랜선라이프’ 소프가 삼겹살 10근으로 요리를 선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소프, 비글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소프는 업소용 거대 삼겹살 요리를 하는 모습을 방송에 담기로 했다. 소프는 “식자재는 대용량으로, 업소용 재료로 요리하기로 했다”면서 10만 6000원에 해당하는 삼겹살 한 판(10근)을 주재료로 요리를 시작했다.
‘랜선라이프’ 소프 사진=JTBC ‘랜선라이프’ 캡처
소프는 “차슈와 김치찌개, 바비큐 오븐 보쌈을 만들겠다”며 “보쌈을 만들 때 프렌치 머스타드를 고기에 바르면 잡내도 없애주고 요리에 풍미를 더해준다. 프렌치 머스타드는 다른 머스타드에 비해 겨자 함량이 높아 요리할 때 효과가 좋다”고 설명했다.
비주얼과 기름 소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특히 이영자는 “피카소 그림을 왜 사나. 저런 걸 보면 된다. 노래 왜 듣나. 이 소리를 들으면 된다”고 극찬했다.
소프는 요리를 마친 후 먹방을 선보였다. 이후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경비원에게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