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포레스트` 신동엽, 빚 갚기 위해 사기결혼 결심..장소연과 손잡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빅 포레스트' 신동엽이 빚을 갚기 위해 장소연을 택했다.

7일 첫 방송된 tvN '빅 포레스트'에서 톱스타 신동엽(신동엽 분)은 음주운전 혐의로 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년 후 대림동에 은둔하던 신동엽은 빚을 갚지 못해 사채업자(정문성 분)에게 끌려갔고 똑같이 빚에 시달리던 조선족 채옥(장소연 분)은 자살하려던 신동엽을 발견한 것.

이어 그는 "그 돈 내가 갚아주겠다. 조선족 축의금 문화가 통이 크다"며 사기 결혼식을 올려 축의금을 들고 도망치자고 했다.

사진=빅 포레스트 캡처
사진=빅 포레스트 캡처
이에 신동엽은 "아무리 돈이 궁해도 사기결혼식을 어떻게 하나. 나 그렇게까지 바닥 아니다"라고 거절했으나 이내 사채업자가 자신의 가족들까지 만났다고 하자 채옥의 제안을 동의했다. 한편 이날 동엽과 채옥은 조선족 지인들을 상대로 사기치기 위해 머리를 맞대면서 폭소케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