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故맥밀러 애도 “안타깝고 아쉬워 마음 아프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래퍼 딘딘이 맥 밀러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딘딘은 8일 자신의 SNS에 “무슨 일이야 이게... 이번 앨범도 참 좋다 하면서 지금도 계속 돌려듣고 있는데 너무 안타깝고 아쉬워서 마음이 아프다.. Rest In Peace Mac Miller”라고 적었다.

7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맥 밀러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숨졌다고 보도했다.

딘딘 맥밀러 애도 사진=MK스포츠 DB
딘딘 맥밀러 애도 사진=MK스포츠 DB
보도된 외신의 내용에 따르면 맥 밀러는 LA 산 페르난도 밸리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맥 밀러의 친구가 먼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고,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세상을 떠난 뒤였다.

맥 밀러는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와 약 2년 동안 공개 연애를 했다. 하지만 지난 4월 결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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