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케이, ‘뜻밖의 Q’서 사랑 독차지…4인 5각 주인공 ‘나야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러블리즈 케이가 ‘뜻밖의 Q’에서 팀원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뜻밖의 Q’에서는 ‘뜻큐 홍보대사 선발전’ 글로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3라운드에서는 4인 5각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첫 번째 순서로 지원팀 은지원, 산들, 이국주, 장수원과 세윤팀 유세윤, 돈스파이크, 박휘순, 케이가 대결을 펼쳤다.

러블리즈 케이, ‘뜻밖의 Q’서 사랑 독차지 사진=‘뜻밖의 Q’ 방송캡처
러블리즈 케이, ‘뜻밖의 Q’서 사랑 독차지 사진=‘뜻밖의 Q’ 방송캡처
발맞추기에 어려움을 겪는 지원팀과 달리 세윤팀은 “케이를 들고 이동하자”라고 합심했다. 이에 케이는 돈스파이크와 유세윤의 발을 딛고 사뿐히 이동했다. 이를 본 이국주는 “저 팀은 어떻게 빠르게 이동하나”라며 감탄을 표했고, 급기야 넘어져 격차가 벌어졌다.

한편 퍼즐을 맞추고 반환점을 돈 세윤팀은 워너원의 ‘나야 나’ 정답을 맞혀 승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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