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틀트립’ 김윤아 김형규 부부가 사계채의 언덕에 감탄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2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김윤아 김형규 부부가 삿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윤아 김형규 부부는 비에이 지역에 위치한 사계채의 언덕이라는 곳을 방문했다.
배틀트립 김윤아 김형규 사진=배틀트립 캡처 김윤아는 여러 종의 꽃들이 “난 이런데 처음 와봤는데 정말 신기한 풍경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줄맞춰서 각각 다른 꽃이 심어져있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눈으로 보는 게 표현이 안 된다. 사진으로 다 못 담는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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