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엄마 닮은 청순 비주얼에 마음도 훈훈 “늘 사랑한다 말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김새론이 엄마에게 물려받은 동안 외모와 엄마를 향한 지극한 사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새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론은 청순한 분위기 속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김새론 엄마 사랑법 고백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엄마 사랑법 고백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특히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김새론과 그의 어머니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김새론의 어머니는 모녀사이가 아닌 마치 친구같은 동안 외모로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새론 어머니는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올해 19세이며, 동생 김아론과 김예론이 있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3월 tvN 예능프로그램 ‘달팽이 호텔’에서 효심 지극한 엄마 사랑법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그는 “어린 시절 엄마가 함께 해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사춘기가 와서 투정도 많이 부렸다”라고 털어놨다. 덧붙여 “엄마가 우리한테만 20대를 너무 쏟아부은 것 아닐까 생각한다. 엄마가 하고 싶은 걸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 아침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장영남과 선우정아 등 출연진들은 “나는 사랑한다는 말을 이제 하기 시작했다. 어린데도 대견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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