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가 별거냐’ 마이클 엉거, 임성민에게 공개 프러포즈…“영원히 함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벌거가 벌거냐’ 마이클 엉거가 아내 임성민에게 다시 한 번 프러포즈했다.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E채널 예능프로그램 ‘벌거가 별거냐’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태원, 배기성, 박수홍, 마이클 엉거, 김나니, 이은비, 임성민 등 출연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별거가 별거냐' 마이클 엉거가 아내 임성민에게 공개 프러포즈했다. 사진=티캐스트 제공
'별거가 별거냐' 마이클 엉거가 아내 임성민에게 공개 프러포즈했다. 사진=티캐스트 제공
마이클 엉거는 “영원히 함께 해줄래요?”라며 임성민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마이클 엉거는 이날 다시 한 번 프러포즈하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임성민은 “정말 서프라이즈다. 제작발표회를 통해 프러포즈를 받게 돼 놀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MC가 “다시 태어나도 마이클 엉거와 결혼하겠냐”고 묻자 임성민은 “저희는 사실 사이가 좋다. 다시 태어나도 당연히 결혼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성장하겠다”고 대답했다.

‘별거가 별거냐’는 부부 행복 지수를 높이는 결혼 방학을 통해 건전하고 바람직한 부부 관계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5일 첫 방송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