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차인표가 달라진 양치질을 선보였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추석특집 ‘빅픽처패밀리’에서는 차인표가 양치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인표는 새벽 5시부터 일어나 양치질을 했다. 차인표는 “치아도 중요하지만 잇몸이 중요하다”며 말했다.
‘빅픽처패밀리’ 차인표 사진=SBS ‘빅픽처패밀리’ 방송캡처 차인표는 기존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분노의 양치질과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차인표는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과 함께 아침 운동을 실시했다.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였지만, 가장 빠르게 지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빅픽쳐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사진관을 열고,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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