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서지훈, 출구 없는 온미남 매력 폭발 ‘눈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서지훈이 훈훈하고 천진난만한 김금으로 완벽 변신한다.

28일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측은 김금 역을 맡은 서지훈의 매력폭발 순간을 포착, 예비 시청자들에게 공개했다.

극 중 서지훈이 분할 김금은 정이현의 조교로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 심성까지 고운 훈남 모범생이지만 공부 빼고는 뭐든 어설픈 허당이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의 모든 생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초자연적인 능력이 있기에 선녀 선옥남과 그가 만나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계룡선녀전’ 서지훈 사진= 제이에스픽쳐스
‘계룡선녀전’ 서지훈 사진= 제이에스픽쳐스
서지훈(김금 역)은 천진난만한 눈빛에 서글서글한 미소까지 장착하고 있어 작품 속 그의 맑은 심성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놀란 표정부터 얼굴을 감싸며 당황하고 있는 표정까지 허당끼 가득한 귀여운 모습이 드러나 그가 표현해낼 매력 만점 김금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화제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 두 남자를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편 ‘계룡선녀전’은 오는 11월 5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