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27일 한국 첫 단독 팬미팅 개최..‘나 혼자 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헨리가 한국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헨리는 오는 27일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Happy Henry Day : 나 혼자 한다 (해피 헨리 데이 : 나 혼자 한다)’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헨리의 데뷔 이후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헨리 역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헨리 사진=The Cre8tive Lab.(더크리에이티브랩)
헨리 사진=The Cre8tive Lab.(더크리에이티브랩)
또한 헨리는 ‘나 혼자 한다’라는 타이틀처럼 팬미팅의 구성부터 연출까지 직접 참여, 헨리와 팬들이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알찬 무대를 계획하고 있어 더욱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헨리의 첫 한국 단독 팬미팅 ‘Happy Henry Day : 나 혼자 한다‘의 티켓 예매는 4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한편 헨리는 현재 할리우드 영화 ‘어 도그스 저니(A Dog’s Journey)’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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