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레져 아일랜드 페스티벌’(이하 ‘트아페’)이 반려견을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는 10월 6일과 7일 남이섬에서 ‘트아페’가 개최된다. ‘트아페’는 남이섬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트아페’가 개최되는 양일간 남이섬 내 모든 야외 공간에서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다.
6일에는 실내 에어돔 펫존에서 구독자 50만 대의 강아지 채널 소녀의행성과 함께하는 폼폼 인형 만들기 클래스가 진행된다. 7일에는 구독자 90만 대의 유명 크리에이터 꿀꿀선아가 함께하는 펫 아로마테라피 클래스가 관객을 만난다.
사진= ㈜트레져헌터
야외 잔디밭 놀이터 펫존에도 이벤트가 가득하다. ‘TV동물농장과 내가 함께 만드는 반려동물 앱 - 하루’를 통해 6일 원반던지기 클래스와 7일 클리커&행동교정 클래스가 진행된다. 클리커 클래스는 ‘하루’ App을 통해 사전 신청도 받는다.
특히 ‘트아페’ 기간 동안 푸드존을 통해 야외 공간에 푸드 트럭과 푸드 부스를 설치, 넓은 야외공간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까지 가능하다.
반려견들을 위한 프로그램 외에도 ‘트아페’는 인기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트아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티켓은 티몬과 위메프,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