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궁민남편’이 편성 확정 소식을 전하며 신선한 재미를 예고했다.
5일 MBC 신규 예능프로그램 ‘궁민남편’의 ‘일밤’ 편성 확정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차인표, 권오중, 방송인 안정환, 김용만이 출연한다.
‘궁민남편’은 대한민국 남편들을 대변하는 출연자들의 일탈기를 담을 예정이다. 평소 남편들이 하고 싶었던 로망을 하나씩 실현해가며 남성 시청자들을 대리만족 시켜준다.
‘궁민남편’이 ‘일밤’의 새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사진=MBC ‘궁민남편’, 리혜원 라이프스타일, FNC엔터테인먼트, H.W 엔터프라이즈 제공 아울러 베일에 싸인 다섯 번째 멤버가 히든카드로 등장할 계획이다. 그는 예능에 최초 도전하는 스타라는 전언이다.
히든카드의 정체와 함께 이들 다섯 사람의 케미가 어떨지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일밤’ 신규 프로그램 ‘궁민남편’은 ‘공복자들’ 후속작품으로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