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데이브의 고백…“영어 어색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랜선라이프’ 데이브의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오랜 한국생활 덕분에 영어를 어색해하기도 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서는 6년차 미국인 크리에이터 데이브의 일상이 공개됐다.

데이브는 자신의 방송이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르며 배우 마동석과 방송인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 소개했다.

'랜선라이프' 데이브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 캡처
'랜선라이프' 데이브의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방송 캡처
데이브는 세안하는 것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그는 이어 빨래 통에 있던 수건을 다시 꺼내 얼굴을 닦았다. 대도서관은 “썼던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데이브는 “뭐 어떠냐”고 대답했다. 데이브의 집은 넓고 깔끔했다. 느낌 있는 소장품들이 가득했다. 데이브는 “내 집은 작업실이기도 하다”며 집안에 위치한 작업실을 소개했다.

데이브는 작업실에 앉아 콘텐츠 편집에 열중했다. 그가 진행한 작업은 영어와 한글자막을 영상에 덧붙이는 것이었다.

지켜보던 대도서관은 “한글을 먼저 쓰고 영어를 쓴다”며 신기해했다. 그러자 데이브는 “이제 영어가 조금 어색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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