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10인조 멀티테이너 배우 그룹 '더 맨 블랙(THE MAN BLK)'이 10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졌다.
강태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공식 데뷔 무대는 열 명의 멤버가 가진 각자의 재능과 이미지의 형상을 컬러로 나타냈다.
강태우는 레드, 고우진은 블루, 신정유는 핑크, 엄세웅은 퍼플, 윤준원은 그레이, 이형석은 네이비, 정진환은 브라운, 천승호는 오렌지, 최성용은 그린, 최찬이는 옐로우 컬러로 표현하고 함께 했을 때 하나가 된다는 의미로 ‘블랙’ 이라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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