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안방마님’ 김원희, ‘오후의 발견’서 고백 “과거 임신설? 많이 아팠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원조 안방마님 김원희가 ‘오후의 발견’에 출연했다.

10일 오후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오발은 원조 안방마님 김원희 씨 모시고 함께하고 있다”라고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원희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오후의 발견’ 김원희 출연 사진=‘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오후의 발견’ 김원희 출연 사진=‘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공식 인스타그램
이날 방송에서 김원희는 과거 ‘오후의 발견’ DJ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DJ로 활약한 바 있다. 김원희가 “그 당시 살이 많이 쪘다. 체질상 잘 안찌는 편인데 아침에 눈도 안 떠질 정도였다”라고 털어놨다.

덧붙여 “그래서 그때 임신설도 있었다”면서 “알고보니 대상포진도 생기고 아파서 부은 것이었다. 이후에 치료도 열심히 받았다”라고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